‘PD수첩’ 한성주 동영상이 아닌 ‘복수 음란물피해자’ 기획
2015-07-17 디지털뉴스팀
[트래블바이크뉴스] ‘PD수첩’의 기획 아이템에 한성주 동영상과 관련해 논란이 되고 있다.
17일 한 언론매체에 따르면 “PD수첩이 ‘복수 음란물 영상’을 주제로 한 기획을 취재하면서 한성주 동영상의 유포자를 찾을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복수 음란물 영상’은 헤어진 연인 중 한 명이 헤어진 상대방의 알몸사진, 속옷, 성관계 동영상 등을 동의 없이 유포하는 행위이다.
‘PD수첩’에 따르면 “‘복수 음란물 영상’을 기획으로 삼은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 기획의도는 ‘복수 음란물 영상’으로 피해를 입은 일반인들의 사례를 조명하기 위한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 기획을 대상으로 한성주 동영상 사건을 맡았던 변호사와 만난 것은 사실이지만, 한성주 동영상 건을 다룰 의도는 없다”라고 밝혀 한성주와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성주, 연광성 없네” “한성주, 복수 피해자를 위해” “한성주, 음란물 피해자 불쌍해” “한성주, 동영상 유포자는 안 찾는 거?” “한성주, 최근 근황은?” “한성주, 예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