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과함께’ 안문숙 김범수, 풀 쑤다 ‘심쿵’

2015-07-17     뉴스속보팀
안문숙 김범수. 사진 출처/ JTBC 님과함께 화면 캡처

[트래블바이크뉴스] ‘님과함께’ 안문숙과 김범수의 ‘심쿵’한 신혼생활 모습이 화제다.

지난 16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안문숙 김범수가 요리 중 백허그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범수는 겉절이 김치용 풀을 쑤고 있는 안문숙의 뒤로 살짝 다가가 “약간 ‘사랑과 영혼’ 느낌나지 않냐”라고 말하며 안문숙을 뒤에서 안았다.

김범수의 백허그에 안문숙은 부끄러운 듯 말까지 더듬으며 “덥다. 풀 어떻게 됐지? 왜 풀 쑤는데 안아가지고 그러냐”라고 말했다.

이에 김범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안문숙의 얼굴이 빨개지더라. 말도 더듬고 귀여웠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안문숙 김범수의 백허그를 본 누리꾼은 “안문숙, 김범수 진짜 신혼부부같다” “안문숙 김범수, 요리 중에 백허그 설렘” “안문숙 김범수, 신혼부부의 필수 코스다” “안문숙 김범수, 긴장하는 안문숙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