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이연수, 나이 잊은 독보적 미모 돋보이는 시구
박재홍 위원, 현장 아닌 녹화 화면으로 이연수의 시구 지켜봐
2018-05-08 김태형 기자
[트래블바이크뉴스=김태형 기자] 배우 이연수의 시구 모습이 화제이다. 이연수는 지난 4일 잠실야구경기장에서 열린 LG 트윈스 – 두산 베어스 경기에서 미모가 돋보이는 멋진 시구를 선보였다.
이연수가 던진 공은 한 차례 바운드되어 포수 미트에 들어갔다. 이연수는 “연습 때는 잘했는데 긴장을 한 것 같다”며 아쉬움을 내비쳤다. 최근 불타는 청춘 3주년 특집으로 보글짜글 1000개를 준비한 적이 있었는데 “지금도 팔이 안 좋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한편, SBS 예능프로그램인 ‘불타는 청춘’을 통해 박재홍(전 야구 선수 현 MBC 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에게 호감을 드러내어 만남에 대한 관심이 시구 전부터 화제였으나, 박재홍 위원은 현장이 아닌 스튜디오 녹화 일정으로 화면을 통해 이연수의 시구를 지켜봤다.
이연수는 평소 LG의 열혈 팬으로 야구장을 찾아 맥주 한 잔 마시며 야구를 즐기는 것이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이라고도 소개한 바 있다.
한편, 이연수는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10분에 방영되는 ‘불타는 청춘’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동안 비결’, ‘허니부쉬 전도사’ 등의 아이콘으로 급부상하여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