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찾은 명동...중국 방한단 활짝 웃다
아시아나, 중국 여행사 대표, 언론사, 파워블로그 등 200명 초청
2015-07-16 조용식 기자
[트래블바이크뉴스] 아시아나항공 초청으로 명동을 찾은 중국 방한단이 16일 '메르스! 이겨낼 수 있습니다'라고 적힌 플래카드를 지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국여행사 임원진, 언론사 및 파워블로거 200여 명으로 구성된 '중국 방한단'은 이날 일일 가이드로 나선 박원순 서울 시장의 소개를 받으며 명동 일대를 걷는 행사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