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여기] 마지막 주 수요일은 “덕수궁이 좋아”

25일 문화가 있는 날과 함께 다채로운 체험활동이 가득

2018-04-25     양광수 기자
미세먼지가 한풀 꺾이면서 봄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서울 덕수궁으로 발길을 이었다. 사진/ 양광수 기자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미세먼지가 한풀 꺾이면서 봄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서울 덕수궁으로 발길을 이었다.

특히 오늘(25일)은 국민 모두가 일상 속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부가 지난 2014년부터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이다.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선정되는 문화가 있는 날에는 덕수궁을 포함해 영화관, 공연장, 박물관, 미술관 등 전국의 주요 문화시설을 무료 혹은 할인으로 즐길 수 있다. 사진/ 양광수 기자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선정되는 문화가 있는 날에는 덕수궁을 포함해 영화관, 공연장, 박물관, 미술관 등 전국의 주요 문화시설을 무료 혹은 할인으로 즐길 수 있다. 

더불어 오늘은 정동길을 따라 한국뉴스포츠협회가 찾아가는 운동장을 마련해 봄을 맞아 나들이 나온 사람들에게 이색적인 체험활동을 선사했다. 

정동길을 따라 한국뉴스포츠협회가 찾아가는 운동장을 마련해 봄을 맞아 나들이 나온 사람들에게 이색적인 체험활동을 선사했다. 사진/ 양광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