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신주아, 남편과 첫만남 고백 “안 좋게 헤어졌었다”

2015-07-15     디지털뉴스팀
신주아 택시 출연(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화면 캡쳐)

[트래블바이크뉴스] 신주아가 태국 신혼집과 함께 달달한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에서 신주아가 출연, 태국에 위치한 신혼집과 함께 남편의 만남을 솔직담백하게 털어놓았다.

이날 방송에서 신주아는 “남편과의 첫 만남에서 안 좋게 헤어졌었다”며 “남편이 전화를 받으러 나간 후 30분 동안 안 들어왔다”고 고백했다.

이어 신주아는 “화가 나서 자리를 빠져 나왔다”며 “그날 따라 택시도 안 잡히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주아는 “알고 보니, 회사에 급한 일이 생겨 급하게 통화를 하느라 그랬다고 말해줬다”며 당시에는 오해가 있었음을 밝혔다.

한편, 신주아는 태국의 신혼집을 공개하면서 “사람들이 돈 때문에 결혼했다고 했을 때가 속상했다. 사랑 받지 못하면 무슨 의미겠느냐”며 세간의 시선에 마음이 아팠다고 털어놓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