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슈퍼맨' 촬영 소식에 누리꾼 "진짜 슈퍼맨이다!" 환호
2015-07-14 디지털뉴스팀
[트래블바이크뉴스] 이동국이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출연예정으로 주목 받고 있다.
앞서 축구선수로 유명한 이동국은 ‘겹 쌍둥이 아빠’로 지난 2007년 쌍둥이 딸 출산과 이어 지난 2013년에도 쌍둥이 딸 출산을 하고, 지난해 말에는 아들을 득남해 화제가 되었다.
14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동국 선수가 겹 쌍둥이를 키울 때부터 출연을 제안했었다”고 밝혔으며, 한 매체를 통해 ‘이동국과 아이들이 13일 첫 촬영을 마쳤다. 또한, 다른 가족은 하차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이동국의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누가 하차할 것인가에 대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하차 없이 다섯 가족 체계로 갈 예정으로 보인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동국 슈퍼맨, 빨리 보고 싶다” “이동국 슈퍼맨, 5섯 아이의 진짜 슈퍼맨 돌아오네” “이동국 슈퍼맨, 축구에 지장 없을까?” “이동국 슈퍼맨, 기대가 커요” “이동국 슈퍼맨, 5명의 아이들 정신 없겠다” “이동국 슈퍼맨, 축구 응원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