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힐튼 부산에서 동화같은 결혼식 올려
오션뷰의 웨딩채플에서 비공개 스몰 웨딩으로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가수겸 방송인 알렉스가 1월 27일 힐튼 부산도심 속 휴양지 힐튼 부산(Hilton Busan)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비공개 스몰 웨딩으로 진행된 알렉스의 결혼식 본식 사진도 공개됐다. 알렉스의 소속사 아이스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알렉스 부부의 결혼식 본식 사진을 공개했다.
오션뷰의 웨딩채플에서 알렉스가 달콤한 보이스로 신부에게 바치는 로맨틱한 웨딩 축가를 부르고, 순백의 웨딩 드레스를 입은 미모의 신부가 미소를 띄우며 그를 바라 보고 있는 모습이다.
알렉스가 결혼식장으로 선택한 힐튼부산 웨딩 채플은 부산의 숨겨진 관광 명소인 기장의 아름다운 해변가에 위치해 하늘과 바다가 맞닿은 듯한 눈부신 절경으로 이국적인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어 웨딩과 휴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데스티네이션 웨딩지’로 손꼽히고 있다.
힐튼 부산은 웨딩 채플을 비롯해 결혼식을 진행하는 모든 공간에서 파노라마 바다 전망을 감상할 수 있어 이국적인 분위기를 선호하는 예비 부부에게 인기가 높다. 야외 오션 가든, 바다를 마주한 아늑한 분위기의 웨딩 채플 홀, 높은 천고와 웅장함, 그리고 현대적인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볼룸 등 취향에 따라 소규모 채플 웨딩부터 대규모 웨딩, 야외 웨딩까지 다양한 컨셉의 웨딩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콘래드 서울 - DHL 코리아, ‘재생비누로 생명 살리기’ 캠페인
콘래드 서울은 지난 26일 마크 미니 총지배인과 DHL 코리아(DHL Korea) 한병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사가 협력해 올해로 4주년을 맞이한 ‘재생비누로 생명 살리기 캠페인’의 기부 비누 누적량 2톤 달성을 축하하는 기념식을 가졌다.
지난 4년간 기부한 2톤의 폐비누는 5만개 이상의 재생비누로 재탄생돼 아시아 전역의 위생 취약 계층에게 전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