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 출소, 이상민의 과거 발언 "걘 어린애!"
2015-07-10 디지털뉴스팀
[트래블바이크뉴스] 고영욱 출소로 화제가 되는 가운데 과거 이상민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이상민은 과거 Mnet ‘음악의 신’에서 룰라 멤버 채리나를 만나 고영욱에 대해 이야기했다.
당시 채리나는 “고영욱 오빠도 오빠인데…어머니가 너무 걱정스럽다”라고 이야기를 꺼냈다.
이에 이상민은 “어제 우리 어머니한테 고영욱 어머니가 전화했었다.”며 고영욱 어머니는 “진짜 살기가 싫다고 하셨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상민은 “고영욱은 진짜 어린 애다. 나한테 아빠라고 해도 돼? 라고 묻기도 했고, 1~2년 알던 사람들은 고영욱을 모른다. 진짜 진실은 우리도 모르지만 17년간 함께한 우리는 가족이니깐 믿어줘야 한다”고 말하며, 고영욱에 대한 배려를 해주었다.
한편, 고영욱은 출소 이후 위치추적 전자발찌 착용 3년과 신상정보 공개 대상자로 분류돼 당분간 방송활동 복귀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영욱, 이상민 같은 사람 없다” “고영욱, 방송 복귀는?” “고영욱, 새 인생 똑바로” “고영욱, 연예인 첫 전자발찌” “고영욱, 다시는 이런 일 없도록” “고영욱, 어린애는 여자로 보면 안돼” “고영욱, 출소 했으니 어머니께 효도하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