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7개월차’ 소유진, 완벽 몸매 자랑 “임신부 맞아”

2015-07-10     디지털뉴스팀
소유진 근황(사진=소유진 SNS)

[트래블바이크뉴스] 소유진이 자신의 근황을 공개에 새삼 화제가 됐다.

소유진은 최근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하고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

이 사진에서 소유진은 검정색 원피스를 입고 헤어샾에서 머리 손질을 받고 있다. 사진 속에서 소유진은 자신의 미모를 한껏 뽐내는 것은 물론, 임신 7개월차라는 사실과 다르게 완벽한 몸매를 선보이고 있다.

소유진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둘째를 임신한 소유진의 외모와 몸매에 감탄을 금치 못하며 백종원과 소유진의 출산을 고대하는 모습이다.

한편, 소유진 백종원 부부는 15살 나이차에도 불구하고 결혼에 골인, 큰 화제를 몰고 왔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소유진 근황에 누리꾼들은 “소유진, 몸매 완전 대박” “소유진, 백종원이 아까워요” “소유진, 둘째는 언제 낳나요” “소유진, 아들 용희가 시기 안해요” “소유진, 요리도 대박 백종원도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