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백혈병 환우에게 온정 나눠
직접 만든 털모자와 목도리, 헌혈증, 성금도 전달
2017-12-21 양광수 기자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모두투어네트워크(모두투어)가 따듯한 소식을 전해왔다. 모두투어는 지난 20일 모두투어 본사 대회의실에서 백혈병 환우를 위한 성품 전달식을 가졌다.
모두투어 임직원이 약 3개월 전부터 직접 만든 털모자와 목도리 200여개와 헌혈증 30개 그리고 소정의 성금을 전달했다. 한국백혈병 어린이 재단에 전달된 성품과 성금은 국내 소아암 환우를 위해서 사용된다.
한옥민 모두투어네트워크 사장은 “모두투어는 도움의 절실하게 필요한 우리 주변에 힘든 어린 환우들에 대한 대화를 주고받으며 회사 내에서 공감대 형성을 위한 소중한 시간을 갖겠다”며 “모두투어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진행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 등을 약속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