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HRD교육센터, 경비지도사·손해사정사 100%무료 재직자국비전액지원 교육생모집
경비원 수 200인 초과 경비업체, 100명 당 1명 경비지도사 의무적으로 채용해야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미래HRD교육센터가 경비지도사, 손해사정사 자격증 시험 준비 재직자국비전액지원(재직자내일배움카드) 100%무료 교육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미래HRD교육센터의 경비지도사, 손해사정사 자격증시험대비 강의는 직장인(재직자)의 경우 고용노동부 카드신청(근로자카드- 재직자내일배움카드 근로자용)을 통해 100% 전액 무료로 수강 가능하며, 교육과정은 온라인으로 진행되어 지역제한 없이 신청 가능하다.
경비지도사란 사회 다변화 및 범죄의 증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경찰력의 보완적 역할을 하기 위해 발생된 민간경비의 경비원, 즉 사람의 신변보호, 국가중요시설의 방호, 시설에 대한 안전 업무를 담당하는 경비원을 효율적으로 관리, 감독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국가가 인정하는 국가공인 자격증이다.
경비지도사 자격증의 경우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응시 가능하다. 경비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면, 민간경비업체에 취업을 하거나 보안업체, 공동주택 관리기관 등으로 취업하게 된다.
최근 경비원 수가 200인을 초과하는 경비업체는 100명 당 1명 이상의 경비지도사를 필수 의무적으로 채용, 배치해야 하기 때문에 이에 맞춰 수요는 꾸준하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공동주택, 아파트 등에서도 배치화가 의무화가 되어 있기 때문에 추후 전망은 상당히 밝다고 볼 수 있다.
손해사정사는 금융감독원에서 실시하고 보험개발원이 위탁 받아서 시행을 하는 국가공인자격증 이다. 보험사고 발생시 손해액 및 보험금의 산정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자로 보험금 지급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여 보험계약자나 피해자의 권익을 침해하지 않도록 해주는 일, 즉 보험사고 발생시 손해액 및 보험금을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산정하는 전문가를 말한다.
손해사정사 자격증 시험응시는 1차 시험은 성별 및 학력 나이 국적에 상관없이 누구나 응시 가능하며, 2차 시험은 1차 시험에 합격자 또는 5년 이상관련 업무 경력자 등 응시할 수 있다.
손해사정사 자격증은 업무분야가 확고하며 보험관련 사고의 증가로 인해 전망이 밝은 전문직종이다.
(주)뉴엠 미래HRD교육센터는 경비지도사, 손해사정사 자격증 재직자국비전문 교육기관으로 다양한 교육혜택을 제공함과 동시에 학습에 소요되는 경제적인 부담을 줄이는 데 앞장서고 있다.
미래HRD교육센터는 경비지도사, 손해사정사 자격증을 준비하는데 있어, 자격증시험 준비방법, 취업, 국비지원 여부까지 무료상담을 제공하고 있으며, 교육과정에 대한 궁금증이나 수강은 인터넷 포털 창에 ‘미래HRD교육센터’를 검색 후 홈페이지 상담전화 혹은 상담 문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