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대세? 신인 가수 타나이 열풍, 공연문의 줄이어
재미있고 따라 부르기 쉬운 멜로디로 대중들에게 어필할 것
2017-12-19 디지털뉴스팀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지난 11월 데뷔한 타나이는 요즘 한창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연말송년회에 공연문의가 끊이지 않기 때문이다.
서울부터 지방까지 자신의 영역을 넓혀가는 중인 타나이는 가수로 데뷔하기 전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면서 착실하게 인지도를 쌓아왔다.
어린아이들의 삼촌이라 불릴 만큼 활발하게 활동했던 타나이는 어느덧 이제 20, 30대 성인들에게도 자신만의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
얼마 전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타나이는 두 번째 공연에서도 따라 부르기 쉬운 가사와 멜로디로 승승장구 중이다.
디지털싱글 앨범으로 활동하며 자신만의 영역을 넓혀왔던 타나이가 내년 정규 1집 발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바쁜 와중에도 완성도 있는 앨범을 준비하기 위해 노래와 안무 연습에 최선을 다하는 중이다.
타나이는 “앞으로 나올 정규 1집 앨범도 재미있고 따라 부르기 쉬운 멜로디로 대중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라며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