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투어, 색다른 여행지 꿈꾸는 이들을 위한 ‘미얀마 양곤 패키지’ 출시

6일 간 달라섬, 민속촌, 쉐다곤파고다, 시리암을 여행할 수 있는 알찬투어 등

2017-12-19     디지털뉴스팀
반세기 동안 외부와 격리된 채 그들만의 고유한 색채를 가지고 있는 나라, 미얀마 양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DB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미얀마 여행이 편해졌다. ㈜모두투어 자회사 ㈜자유투어(대표: 김희철)가 색다른 여행지를 꿈꾸는 탐험가형 여행객들을 위해 반세기 동안 외부와 격리된 채 그들만의 고유한 색채를 가지고 있는 나라, ‘미얀마 양곤 패키지’를 출시했다.

㈜자유투어가 출시한 미얀마 양곤 투어 패키지는 미얀마의 황금빛 문화유산을 오롯이 체험할 수 있는 코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대표적인 불교 유적지는 물론 동방의 정원으로 불리는 양곤 시내 관광, 인디언 마켓 투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미얀마를 콤팩트하게 여행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6일 간 달라섬, 민속촌, 쉐다곤파고다, 시리암을 여행할 수 있는 알찬투어, 미얀마의 모든 면을 경험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양곤, 바간, 만달레이, 헤호를 모두 투어하는 완전정복 패키지 등 다양한 구성의 여행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자유투어의 미얀마 여행 패키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자유투어 홈페이지 기획전 및 이벤트, 혜택 섹션에 접속하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