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검사 종영, 주상욱 맹연기 했지만...

2015-07-10     디지털뉴스팀
김선아, 주상욱. 사진 출처/ KBS 2TV 복면검사 캡처

[트래블바이크뉴스] 복면검사가 종영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월 20일 첫 방송된 KBS 2TV ‘복면검사’(수, 목 드라마)가 9일 시청률 6.9%로 막을 내렸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복면검사’ 16회는 전국 기준 6.9%라는 시청률을 기록했다.

같은 시간대 지상파 드라마로는 지난 8일 첫 방영한 MBC ‘밤을 걷는 선비’(6.8%) SBS ‘가면’(11.1%)로 나타났다.

드라마의 출연진은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유명한 김선아가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고, ‘미녀의 탄생’으로 알려진 주상욱이 호흡을 맞췄다. 특히 주상욱은 극중 하대철 역을 맡으며, 로맨스부터 액션, 스릴러까지 모든 연기를 소화해 맹 연기를 펼쳤다. 하지만, ‘복면검사’는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지 못하며 종영을 하고 말았다.

한편, 복면검사 종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복면검사 종영, 재미 있었는데” “복면검사 종영, 주상욱의 일품연기” “복면검사 종영, 너무 빨리 끝났네” “복면검사 종영, 시청률은 어쩔 수가 없지” “복면검사 종영, 좀 더 분발했다면” “복면검사 종영, 은근히 개그” “복면검사 종영, 김선아도 잘했는데”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