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두 번째 스무살’…15학번 여대생 도전?

2015-07-10     뉴스속보팀
최지우 두 번째 스무살. 사진 출처/ tvN 삼시세끼 화면 캡처

[트래블바이크뉴스] 최지우가 tvN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에 출연한다.

9일 tvN 관계자는 최지우가 드라마 ‘두 번째 스무살’에 출연한다고 전했다. 이어 “최지우가 영화 등 기존 스케줄을 조정한 후 출연을 확정지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제작진은 “동안 외모와 소녀감성을 간직하고 있는 최지우가 하노라의 발랄함과 잘 맞을 것이라고 봤다”며 “최지우의 두 번째 스무살이 어떤 모습일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드라마 ‘두 번째 스무살’은 꽃다운 19세에 덜컥 엄마가 되어 살아온 지 20년이 된 하노라(최지우)가 대학에 입학해 난생처음 캠퍼스 라이프를 겪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이는 남은 주조연 캐스팅을 마무리한 뒤 ‘오 나의 귀신님’ 후속으로 오는 8월 말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1994년 MBC 23기 탤런트로 데뷔한 최지우는 75년생으로 만 40세, 실제로도 두 번째 스무살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 번째 스무살’ 38세의 새내기 대학생을 연기하게 되는 최지우가 어떤 반응을 얻을지 주목되고 있다.

최지우 드라마 ‘두 번째 스무살’ 출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최지우 두 번째 스무살, 나이 대도 맞고 잘어울릴 듯” “최지우 두 번째 스무살, 과연 39세의 대학교 새내기는 어떤 모습으로 그려질까” “최지우 두 번째 스무살, 드라마 기대된다” “최지우 두 번째 스무살, 달라진게 없는 동안외모 최지우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