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검사 종영, 6.9% 시청률로 2위…후속작은?

2015-07-10     디지털뉴스팀
복면검사 종영. 사진 출처/ KBS 복면검사 포스터

[트래블바이크뉴스] 복면검사가 9일 종영했다.

김선아 주상욱이 출연한 KBS 2TV ‘복면검사’가 9일 10시 종영을 맞이했다.

복면검사 마지막 회는 전국 기준 6.9%(닐슨코리아)의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이는 15회 시청률 5.9%보다 1.0%p 상승한 것으로,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이는 같은 시간대 지상파 드라마로는 SBS ‘가면(11.1%)’에 이은 2위의 성적이다. 복면검사 다음으로는 8일 첫 방송한 MBC ‘밤을 걷는 선비’는 6.8%를 기록했다.

한편, 복면검사 종영 후 후속작은 정재영, 송윤아가 출연하는 현대 정치극 ‘어셈블리’가 15일부터 방송된다.
 
복면검사 종영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복면검사 종영, 아쉽다” “복면검사 종영, 주상욱의 복면검사 역할 독특하고 코믹했지만 너무 무거웠다” “복면검사 종영, 희대의 복수극 해피엔딩으로 끝났네” “복면검사 종영, 김선아 주상욱 더 좋은 드라마로 돌아왔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