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컴백, 선정성 논란 딛고 화려한 비상?

2015-07-09     디지털뉴스팀
스텔라 컴백(사진=디엔터테인먼트파스칼)

[트래블바이크뉴스] 걸그룹 스텔라 컴백이 임박했다.

9일 스텔라 측은 공식 팬카페와 SNS페이지를 통행 새 싱글 앨범 '떨려요(vibrato)'의 재킷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는 스텔라 멤버 4명이 레드 컬러의 치파오를 입고 정면을 바라보는 인상 깊은 사진이다. 다만, 일반 치파오와 다르게 끈팬티를 부각시키기 위해 과감한 옆트임을 한 것이 특이하다.

하지만, 이번 재킷 사진이 공개되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는 스텔라의 컴백과 선정성 논란이 불거졌고, 지난 2014년 마리오네뜨 이후 또 다시 선정성 논란에 휩싸이는 불명예를 얻게 됐다.

스텔라 컴백(사진=디엔터테인먼트파스칼)

일각에서는 스텔라는 추구하는 무대가 섹시 컨셉인 만큼, 선정성 논란을 언급하기에는 부적절하다는 의견도 있어 네티즌들간의 갑론을박이 벌어지기도 했다.

한편, 스텔라 컴백에 “스텔라 컴백, 섹시녀들이 돌아왔다” “스텔라 컴백, 마리오네뜨 이어 이번에도 이슈네” “스텔라 컴백, 시선이 가긴 한다” “스텔라 컴백, 매력적인 사진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