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컴백, 그녀들의 핫 키워드 ‘선정성’
2015-07-09 디지털뉴스팀
[트래블바이크뉴스] 걸그룹 스텔라 컴백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하지만 그 관심은 노래가 아닌 선정성 논란이 됐다.
9일 스텔라는 공식 팬카페와 SNS페이지를 통행 새 싱글 앨범 '떨려요(vibrato)' 재킷 이미지를 공개해 화제가 됐다.
공개된 재킷 사진은 스텔라 멤버 4명이 레드 컬러의 강렬한 옷을 입고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하지만 일반적인 옷과 다르게 끈팬티를 부각시키는 듯한 과감한 옆트임으로 인해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계속되고 있다.
한편, 스텔라 컴백과 선정성 논란에 대해 누리꾼들은 “스텔라 컴백, 역시 선정성하면 스텔라” “스텔라 컴백, 마리오네뜨 이어 이번에도 19금” “스텔라 컴백, 뭐라 설명할 방법이 없네” “스텔라 컴백, 노이즈 마케팅 성공”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