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그란데, 미국 국민 여동생의 반항 “미국이 싫어!”

2015-07-09     디지털뉴스팀
아리아나 그란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트래블바이크뉴스] 미국서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는 아리아나 그란데가 비상식적인 행동을 보여 논란이다.

8일 외신에 따르면, “아리아나 그란데가 지인들과 한 도넛 가게에서 도넛을 주문한 장면이 CCTV에 포착됐다”며 “문제는 직원이 도넛을 담는 사이, 아리아나 그란데가 판매용 도넛을 혀로 핥고 침을 뱉었다”고 보도했다.

또한, 해당 언론은 “아리아나 그란데가 도넷에 침을 뱉었을 뿐만 아니라 직원에게 ‘이게 뭐예요? 난 미국인이 싫어, 미국이 싫어’라고 외쳤다”며 비상식적인 행동을 꼬집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2010년 만 17세의 나이에 드라마 ‘빅토리어스’로 데뷔해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으며, 깜찍한 외모로 미국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기도 했다.

한편, 아리아나 그란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리아나 그란데, 사회에 불만있나” “아리아나 그란데, 판매용 도넛에 왠 해코지?” “아리아나 그란데, 계속 구설수에 오르네” “아리아나 그란데, 미국 여동생이 미국이 싫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