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송이 브라질 미녀, 과거 ‘무한도전’ 포르투갈어 선생님?

2015-07-09     뉴스속보팀
최송이 브라질 대표미녀. 사진 출처/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트래블바이크뉴스] 최송이가 브라질 대표 미녀로 선정된 가운데 과거 MBC 무한도전 출현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6월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응원단원으로 확정된 후 브라질 월드컵을 준비하는 모습이 나왔다.

당시 멤버들은 브라질에서 사용하는 언어인 포르투갈어를 가르쳐줄 선생님을 모셨다. 이 때 선생님으로 최송이가 등장했고, 그녀의 외모와 몸매를 겸비한 아름다운 모습에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최송이(25·카타리나 쇼이 누네스)는 한국계 브라질인으로 지난달 말에 열린 2015 미스월드 브라질 대표 선발대회에서 2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1위가 기혼자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우승자격을 박탈당하면서 최송이가 1위에 올랐다.

최송이가 브라질 대표미녀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은 “최송이 브라질 미녀, 아름답다” “최송이 브라질 미녀, 한국의 미가 브라질에서 통했네” “최송이 브라질 미녀, 브라질 사람들 한국 많이 좋아한다던데” “최송이 브라질 미녀, 한국의 미 많이 알려주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