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 많고 흡연에 지친 남자 피부, 옴므 올인원 제품으로 간편 케어
남성들을 위해 스킨, 로션, 에센스를 하나에 담아낸 올인원 제품 인기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트렌드가 수시로 바뀌는 여성 화장품과 달리 남성 화장품에서는 ‘올인원’ 제품이 꾸준히 대세를 유지하고 있다. 올인원 제품은 여러 화장품을 순서대로 바르기 번거로워하는 남성들을 위해 스킨, 로션, 에센스를 하나에 담아낸 것이다.
최근 남성 올인원 화장품은 피부 타입이나 기능별로 세분화되는 추세다. 이에 ‘자연 담은 유리병’은 모든 피부 타입이 보습과 진정을 한 번에 케어할 수 있는 ‘옴므 올인원’을 선보였다.
옴므 올인원은 보습을 통해 남성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제품이다. 남성 피부는 호르몬의 영향으로 피지가 많이 분비되는데, 피지는 피부가 건조할수록 더 많이 생성되므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여 유분과의 균형을 바로잡는 것이다.
먼저 베이스로 정제수 대신 수분이 풍부한 대나무수를 90% 사용했다. 대나무수는 피부에 수분을 촘촘히 채워 맑고 깨끗하게 가꾸어준다. 또 피부 속 수분보유량을 높이기 위해 천연 보습 인자인 ‘소듐하이알루로네이트’를 함유했다.
여기에 트레할로스, 베타글루칸, 히알루론산 등 5가지 고보습 성분도 담았다. 트레할로스는 사막에서 사는 부활초에 들어있는 성분으로 수분을 흡착하는 역할을 하고, 버섯류에서 발견되는 베타글루칸은 피부 장벽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준다.
아울러 남성 피부는 매일 하는 면도와 잦은 음주, 흡연으로 예민해지기 쉽다. 이에 옴므 올인원은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키는 녹차수와 티트리잎 오일 등 5가지 식물 성분을 넣었다. 티트리잎은 예부터 민감한 피부 관리에 쓰이는 약초로 알려져 있다.
옴므 올인원은 워터 젤 타입의 텍스처로 바르는 즉시 보습 성분들이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된다. 워터 젤 포뮬러는 피부에 미세 수분 필름막을 형성해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 막아 장시간 메마르지 않는 촉촉함을 선사한다. 피지 분비가 많은 지성 피부가 발라도 말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
자연 담은 유리병 관계자는 “남성 피부는 여성 피부와 구조, 피지분비량 등에서 차이가 나므로 남성 피부에 맞게 개발된 남성 전용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며 “옴므 올인원은 세안 후 여러 단계의 제품을 바를 필요 없이 단일 제품으로 유수분 균형을 잡아준다”고 전했다.
한편 자연 담은 유리병은 자연유래 화장품 브랜드로 살균보존제·산화방지제 등 화학성분은 최대한 배제하면서 EWG 그린 등급의 안전한 성분 사용을 지향하고 있다. 자연 담은 유리병 공식 쇼핑몰에서는 첫 구매 회원에게 ‘스페셜 체험 키트 4종’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