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 ‘다리 부상’에 팬들 울상…“다치지 마세요”
2015-07-08 뉴스속보팀
[트래블바이크뉴스] EXO(엑소) 디오가 다리부상을 입어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SM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7일, “일본 SM타운 공연에서 디오가 무대에서 내려오다 발을 헛디뎌 다쳤다”고 밝혔다.
또한, “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은 상태고 뼈와 인대는 이상이 없으며 타박상 진단을 받았다”며 “지속적으로 상태 체크하며 무리하지 않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디오는 지난 5일, 6일 이틀간 일본 도쿄돔에서 진행된 ‘SM Town Live World Tour IV in Japan Special Edition’ 콘서트를 마치고 7일 귀국하면서 공항에 휠체어를 타고 등장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디오 다리부상 소식을 들은 팬들은 “디오 다리부상, 빨리 완쾌 하세요” “디오 다리부상, 속상해, 다치지 마새요” “디오 다리부상, 휠체어 깜짝 놀랐다” “디오 다리부상, 크게 다친 줄!” “디오 다리부상, 얼른 나아서 멋진 공연 보여주세요” “디오 다리부상, 공연도 조심조심” “디오 다리부상, 무리하면 안되” “디오 다리부상, 푹 쉬어서 빨리 나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