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여기] 황사가 물러간 덕수궁, “오색 단풍으로 물들었네”

서울 쾌청한 하늘·서울 낮 최고 27도, 단풍즐기기 최고의 날씨

2017-11-08     양광수 기자
11월 8일 낮 최고 기온은 27도로 바람은 다소 쌀쌀하지만, 청명한 날씨가 이어져 많은 사람들이 덕수궁을 찾았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DB
오후 한때, 도심 속 여유를 즐기고자 덕수궁을 찾은 사람들이 단풍을 즐기고 있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