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유희열, 종편발 태풍 만든다?

2015-07-07     디지털뉴스팀
사진 출처/ MBC ‘무한도전’ 캡처

[트래블바이크뉴스] 유재석과 유희열이 JTBC의 새 예능 프로그램에서 만나게 되어 관심을 모은다.

7일 ‘JTBC’에 따르면 “유재석과 유희열이 새 예능프로그램 ‘TWO 유 프로젝트’(가제)에 출연하기로 결정 났다” 밝혔다. 또한, “유재석과 유희열의 ‘TWO 유 프로젝트’는 두 명의 유씨로 인해 유-유 콤비라는 새로운 조합을 선사한다”고 전했다.   

유재석, 유희열 이 둘의 만남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다. 이들은 MBC ‘무한도전’에서 2013 자유로 가요제 프로젝트 ‘하우두유둘’로 팀을 맺어 콤비를 이루며 시청자들의 많은 인기를 얻었다.

당시 방송에서는 댄스 곡을 주장하는 유재석과 R&B로 하자는 유희열이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해 시청자의 이목을 끌었다. 이에 이적의 진행 아래 두 사람은 ‘하우두유둘, 댄스 유? 알앤비 유?’라는 주제로 100분 토론을 벌였다.

유재석은 “내가 자신 있고 신 나는 것을 해야 하며, 음악만큼은 고집 못 꺾는다”고 주장했고, 유희열은 “R&B를 하자는 이유는 웃음을 선사하기 위한 것일 뿐. 개그만큼은 고집을 못 꺾겠다”고 말한 바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재석 유희열, 둘의 콤비네이션 기대돼” “유재석 유희열, 첫 방송은 언제?” “유재석 유희열, 당연 이 프로그램도 대박” “유재석 유희열, 다시 만나는 하우두유둘”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