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도 낮도 화려한 정열의 도시로...” 스페인 여행
참좋은여행, 스페인 최고의 여행지 ‘마요르카·이비자’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참좋은여행이 스페인의 색(色)다른 매력이 담긴 두 관광지 마요르카와 이비자로 떠나는 여행을 준비했다. 더불어 두 도시를 비롯해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등 스페인의 핵심 관광지가 포함된 자유여행 상품을 준비했다.
마요르카와 이비자 모두 스페인 각지에서 저가항공으로 쉽게 이동이 가능하고 지중해에 위치해 기후가 온난하고 연간 맑은 날수가 많아 바캉스를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로 손꼽힌다.
무엇보다 두 여행지는 각기 다른 매력으로 여행객들로 하여금 골라 가는 재미를 느끼도록 한다. 유럽 최대의 휴양지로 ‘유럽의 하와이’라고 불리는 마요르카는 최대 번화 도시인 팔마 데 마요르카와 쇼팽이 사랑한 도시 발데모사, 그 밖에 곳곳에 숨겨진 아름다운 해변과 동굴들이 특히 매력적으로, 단 하루만으로는 이 모두를 즐겨볼 수 없을 만큼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하다.
반면 이비자 섬은 365일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세계적인 휴양 도시로 작은 규모의 섬 안에 50여 개가 넘는 아름다운 해변가를 보유하고 있다. 바르셀로나와 함께 여행하기 용이하며, 아름다운 해변과 일광욕, 해양스포츠 및 클럽 문화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비자섬은 클럽 문화로 유명해 환락의 섬이라고도 불리며 이를 즐기기 위해 각국에서 모인 젊은이들로 발 디딜 틈이 없다. 평화로운 낮과 달리, 열기로 가득 찬 밤 문화로 상반된 모습을 보여주는 것 역시 이비자의 매력이다.
클럽 외에도 이비자의 올드타운을 찾아 고세 중세의 흔적이 잘 보존된 달트 빌라나 정상에 위치한 달트 빌라 대성당을 보는 것도 추천한다.
참좋은여행 관계자는 "마드리드·이비자·바르셀로나 바르셀로나·이비자 혹은 마드리드·마요르카·바르셀로나로 묶은 자유여행 패키지를 선보여 여행객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며 "출발 3개월 전 예약 시에는 상품가의 3%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하고 있어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