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도 낮도 화려한 정열의 도시로...” 스페인 여행

참좋은여행, 스페인 최고의 여행지 ‘마요르카·이비자’

2017-11-02     양광수 기자
참좋은여행이 스페인의 색 다른 매력이 담긴 두 관광지 마요르카와 이비자로 떠나는 여행을 준비했다. 사진/ 참좋은여행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참좋은여행이 스페인의 색(色)다른 매력이 담긴 두 관광지 마요르카와 이비자로 떠나는 여행을 준비했다. 더불어 두 도시를 비롯해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등 스페인의 핵심 관광지가 포함된 자유여행 상품을 준비했다.

마요르카와 이비자 모두 스페인 각지에서 저가항공으로 쉽게 이동이 가능하고 지중해에 위치해 기후가 온난하고 연간 맑은 날수가 많아 바캉스를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로 손꼽힌다.

유럽의 하와이라고 불리는 마요르카는 최대 번화 도시인 팔마 데 마요르카와 쇼팽이 사랑한 도시 발데모사를 만날 수 있다. 사진/ 참좋은여행

무엇보다 두 여행지는 각기 다른 매력으로 여행객들로 하여금 골라 가는 재미를 느끼도록 한다. 유럽 최대의 휴양지로 ‘유럽의 하와이’라고 불리는 마요르카는 최대 번화 도시인 팔마 데 마요르카와 쇼팽이 사랑한 도시 발데모사, 그 밖에 곳곳에 숨겨진 아름다운 해변과 동굴들이 특히 매력적으로, 단 하루만으로는 이 모두를 즐겨볼 수 없을 만큼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하다.

반면 이비자 섬은 365일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세계적인 휴양 도시로 작은 규모의 섬 안에 50여 개가 넘는 아름다운 해변가를 보유하고 있다. 바르셀로나와 함께 여행하기 용이하며, 아름다운 해변과 일광욕, 해양스포츠 및 클럽 문화를 즐길 수 있다.

이비자 섬은 세계적인 휴양 도시로 작은 규모의 섬 안에 50여 개가 넘는 아름다운 해변가를 보유하고 있다. 사진/ 참좋은여행

특히 이비자섬은 클럽 문화로 유명해 환락의 섬이라고도 불리며 이를 즐기기 위해 각국에서 모인 젊은이들로 발 디딜 틈이 없다. 평화로운 낮과 달리, 열기로 가득 찬 밤 문화로 상반된 모습을 보여주는 것 역시 이비자의 매력이다.

클럽 외에도 이비자의 올드타운을 찾아 고세 중세의 흔적이 잘 보존된 달트 빌라나 정상에 위치한 달트 빌라 대성당을 보는 것도 추천한다.

참좋은여행 관계자는 "마드리드·이비자·바르셀로나 바르셀로나·이비자 혹은 마드리드·마요르카·바르셀로나로 묶은 자유여행 패키지를 선보여 여행객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며 "출발 3개월 전 예약 시에는 상품가의 3%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하고 있어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