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도 OK’ 특급호텔서 보내는 황금연휴
혼족 패키지 등장, 완벽한 커피와 디저트 제공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황금연휴를 앞두고 혼자서도 즐길 수 있는 패키지가 등장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쉐라톤 그랜드 인천, 추석 및 혼족 패키지 선봬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은 멀리 가지 않아도 여유롭고 편안한 휴식과 함께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추석 여휴(女休) 패키지’와 나 홀로 여행객을 위한 ‘공항가는 길 패키지’를 선보인다.
올해 추석은 10월 2일(월요일)의 임시공휴일 확정으로 최장 열흘까지 황금연휴를 누릴 수 있다.
이에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은 추석 전후로 사랑하는 어머니, 아내의 명절 피로와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 1인 머슬 릴랙스 스파와 디럭스 룸 시티뷰 1박, 뷔페 레스토랑 피스트에서 2인 조식을 즐길 수 있는 ‘추석 여휴(女休) 패키지’를 선보인다. 9월 30일부터 10월 15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또한, 혼자만의 여행을 즐기는 혼족을 위한 ‘공항가는 길 패키지’는 디럭스 룸 시티뷰 1박, 뷔페 레스토랑 피스트 1인 조식과 재충전을 위한 사우나 1인 이용권, 호텔 정문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는 칼 리무진 티켓 1장, 7일 무료 주차 혜택을 제공한다.
완벽한 커피와 디저트의 만남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더 라운지에서는 9월 28일부터 11월 27일까지 매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스위스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Nespresso)와 컬래버레이션한 르(Le) 네스프레소 라운지 애프터눈 커피를 선보인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수석 페이스트리 셰프인 차드 야마카타가 네스프레소에 영감을 받아 선보이는 다양한 디저트 및 세이보리 메뉴와 함께 이와 페어링 할 수 있는 다양한 커피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네스프레소 애프터눈 커피 세트는▲리스트레토 오리진 인디아, 룽고 오리진 과테말라 등 커피 본연의 풍성한 맛과 향을 가진 네스프레소 퓨어 오리진 커피와 함께 달콤함과 쌉살한 풍미가 매력적인▲솔티드 카라멜 콘 파냐, 달콤한 체스트넛의 맛과 향을 느껴볼 수 있는▲체스트 넛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등 바리스타의 손길이 곁들여진 고메 커피를 포함한 총 14가지의 커피 종류를 즐겨 볼 수 있다.
또한 이번 컬레버레이션의 하이라이트는 커피와 매칭한 애프터눈 커피세트로 커피와 디저트의 완벽한 맛과 향의 하모니를 즐겨볼 수 있는 디저트 메뉴다. ▲커피 베이글, 레몬, 크렘 프레슈를 넣은 훈제 송어, ▲ 푸아그라와 포트 와인이 곁들여진 크램 브륄레 ▲담백한 맛이 일품인 한우 스테이크 타르타르 등이 있다.
이 중 단연 백미는 차드 셰프의 야심작인 리코타 치즈 핫 케이크다. 치즈의 진한 맛을 느껴볼 수 있는 부드럽고 촉촉한 핫 케이크에 달콤한 카라멜, 메이플 시럽 그리고 바삭하게 씹히는 베이컨 캔디가 한데 어우러져 다른 곳에선 만나 볼 수 없는 더 라운지만의 시그너처 메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