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우니코 20°N 87°W 호텔, '올 인클루시브 호텔 TOP 12' 중 2위
CNN선정, 카르브해 올인클루시브 호텔서 2위에 올라
2017-08-10 김지수 기자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우니코 20°N87°W 호텔은 CNN이 뽑은 ‘멕시코 카르브해 올인클루시브 호텔 TOP 12’에 2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우니코 20°N87°W호텔은 북경20° 서경 87°인 멕시코 칸쿤의 리비에라 마야 지역에 위치한다. 리비에라 마야는 칸쿤과 더불어 유명한 멕시코의 휴양지 중 한 곳이다.
우니코 20°N87°W 호텔은 올 인클루시브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 인클루시브’란 현재까지 호텔 카테고리에서 선보여온 것과 차원이 다른 프리미엄급 서비스를 말한다. 숙박은 물론 식사에서부터 호텔의 모든 서비스까지 포함돼 있다.
숙박 일수에 따른 호텔의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베케이션 머니도 지급함으로써 우니코 20°N87°W 호텔이 지향하는 바 ‘휴가 이상의 그 무엇’을 제공한다.
객실, 다이닝 옵션, 부대시설을 비롯해 투숙객의 여정까지 책임지는 것, 값진 경험을 위해서라면 자신의 시간을 기꺼이 투자할 수 있는 모험적인 여행지가 되는 것이 우니코 20°N87°W가 투숙객에게 주는 아름다운 추억이자, 선물이다.
특히 호텔은 엘레강스한 웨딩 장소로 완벽한 배경을 가지고 있다. 이에 우니코 20°N87°W에서의 웨딩은 멕시코의 열정은 물론 어느 누구도 필적할 수 없는 특별한 이벤트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