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강남 결별 "15kg 빠졌다" 왜?
유이 강남 결별, 강남 한 달만에 15kg 감량
2017-08-01 디지털뉴스팀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유이 강남 결별.
가수 강남이 배우 유이와 결별한 가운데 그의 인스타그램 글도 재조명되고 있다.
강남은 지난달 28일 “한달반마네 15kg 파좋숨.....(한 달 반 만에 15kg 빠졌음)”이라는 글과 함께 이전 모습과 비교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강남은 많이 야윈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강남의 사진을 본 팬들은 “마음 고생이 심했나?" "건강이 염려된다." "다시 살 찌우길"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강남과 유이 측 관계자는 1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이 결별한 게 맞다고 인정했다.
앞서 유이와 강남은 지난달 14일 열애소식을 알렸지만 열애가 알려진 지 한달도 채 되지 않아 결별했다.
유이는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어 지난 5월 애프터스쿨을 탈퇴한 뒤 배우로 왕성히 활동 중이다. 유이는 오는 8월 9일 방송하는 KBS2 수목드라마 ‘맨홀 - 이상한 나라의 필’에서 김재중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강남은 일본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2011년 그룹 ‘엠아이비’로 데뷔했다. 화려한 랩 실력과 준수한 외모로 사랑받고 있다.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스타덤에 올라 현재는 가수와 예능을 병행하며 활동 중이다. 지난해 SAF 연예대상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