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파, 신임 사장에 박강섭 전 관광진흥비서관 선임

관광전문기자 출신 관광통

2017-07-25     김지현 기자
박강섭 코트파 신임 사장. 사진/ 코트파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현 기자] 코트파 사장에 박강섭(58) 전 청와대 관광진흥비서관이 선임됐다.

박강섭 신임 코트파 사장은 국민일보 관광전문기자와 청와대 관광진흥비서관을 지낸 관광통이다.

아울러 한국국제관광전 등 관광분야 전시 및 박람회 전문기업인 코트파의 부사장에는 이명훈(60) 씨가 임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