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사이판 아시아나항공 전세기 취항
오는 7월 7일부터 8월 12일까지 화, 수, 금, 토 취항
2015-06-29 김지수
[트래블바이크뉴스] 모두투어가 오는 7월 7일부터 8월 12일까지 여름 성수기를 맞아 사이판에 아시아나항공 전세기를 취항한다.
모두투어는 아시아나 사이판 특별기 취항기념으로 다양한 특전 및 합리적인 상품가격을 제공하며, 어린 자녀와 함께 떠난다면 액티비티 시설이 훌륭한 사이판 퍼시픽 아일랜드 클럽을 이용한 상품을 적극 추천한다.
퍼시픽 아일랜드 클럽은 에메랄드빛 바다와 하얀 백사장, 초록의 정원 사이에 그림처럼 위치하였으며 40여 개의 액티비티 시설이 있어 다이나믹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고, 워터파크 등의 한 곳에서 숙식과 각종 레저활동을 할 수 있는 종합 휴양 리조트이다.
호텔 내 베이비 라운지와 키즈클럽을 무료로 이용 가능하고 사이판의 보석이라 불리는 마나가하 섬에서 선베드&파라솔 대여 및 아이스티와 생수를 제공한다. 또한, 선상에서 한 시간가량 음악과 함께 즐기는 모두투어 단독 프로그램인 ‘별빛 크루즈(선택사항)’로 사이판의 아름다운 별빛투어를 할 수 있다.
한편 7월 10, 11일 단 두 날짜만 1박 무료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4박 5일 일정 가격으로 5박 6일을 다녀올 수 있고, 1인당 20만원을 추가하면 비즈니스석으로 업그레이드 가능하다.
상품URL: http://www.modetour.com/event/event_15/0615_air/mode3.aspx?mloc=07&eidx=6353#en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