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훈 '나 혼자 산다'…기상 직후 충격의 봉지 시리얼 먹방
성훈, 4차원 매력 선보여
2017-07-08 디지털뉴스팀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성훈 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 배우 성훈이 봉지 시리얼 먹방을 선보였다.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성훈의 나홀로 라이프가 펼쳐졌다.
이날 성훈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시리얼과 우유를 폭풍 흡입했다. 시리얼 한 그릇을 먹어치운 성훈은 이내 시리얼 한 봉지에 우유 1L를 부어 봉지째로 먹기 시작했다.
이러한 모습에 무지개 멤버들은 "뭔가 짠하다", "사골국 먹는 것 같다"라며 성훈에게 "며칠 굶었냐"고 물었다.
이에 성훈은 "오랜만에 탄수화물을 먹었다"고 답하며, "어차피 그릇에 덜어 먹을 거”라고 말했다.
이를 본 한혜진은 “이 분 왜 이러시는 거냐”라며 어이없다는 표정을 보였다.
순식간에 시리얼을 먹어치운 성훈은 "먹으니 마려워"라고 혼잣말을 해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성훈은 "아침에 갑자기 많이 먹으니까 장운동이 활발해지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