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은 불타는청춘에 ‘돌싱’으로 합류, 침실에 당구대?

4일 방송부터 출연..과거 호화저택 새삼 관심

2017-07-04     디지털뉴스팀

 

임성은 불타는청춘 합류 사진/MBC 캡처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임성은 불타는청춘 합류 소식에 그가 소유한 호화로운 저택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그룹 영턱스클럽 출신의 임성은은 2015년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근황을 알렸다.

2006년 연예계 은퇴를 선언 한 임성은은 이후 필리핀 보라카이에서 대형 스파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임성은은 필리핀 보라카이 해변에 있는 3층짜리 단독 저택을 공개했다. 넓은 내부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돋보였다. 시청자들이 가장 놀랐던 장면은 침실에 있는 당구대였다.

하지만 임성은은 10년의 결혼생활을 정리하고 지난해 이혼했다.

임성은은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서로의 행복을 위해 지난해 어려운 결정을 했다”면서 “지난 몇 년 간 서로에게 소홀해진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고, 삶에 대한 가치관 차이를 실감하며 갈라서기로 했다”고 이혼 배경을 설명했다.

‘돌싱’이 된 임성은은 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새롭게 등장한다.

제작진은 임성은 섭외를 위해 보라카이까지 직접 찾아갈 정도로 공을 들였다. 새 친구로 합류하는 임성은은 여자 막내의 역할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