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디브로 허니문 가면 ‘대마도 여행권’이 덤!
해당 기획전 상품 예약 시 대마도 여행권 제공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현 기자] KRT가 풍성한 혜택을 겸비한 허니문 상품을 추천했다.
KRT 추천 허니문 상품은 심야에 출발하는 싱가포르 항공을 이용한 4박 7일간의 일정이다. 숙소는 몰디브 무푸시 리조트와 할라벨리 리조트를 이용한다. 특히 해당 상품 구매 시 일본 대마도 1박 2일 여행권 2매와 커플당 $20 상당의 달러북을 제공해 스마트 허니무너들의 문의가 뜨거운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올 인클루시브 허니문, 무푸시 리조트
KRT의 무푸시 리조트 상품은 ‘올 인클루시브(All Inclusive)’로 전일 스노클링 장비 대여, 조중석식 제공, 무료 스냅 촬영 등 다양한 서비스가 포함된 점이 눈길을 끈다. 허니무너를 배려한 와인, 과일, 스파 등 50% 할인도 빼놓을 수 없는 혜택이다.
무푸시 리조트는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자연친화적인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세계적인 호텔그룹 콘스탄스가 운영하는 곳으로 고품격 허니문을 꿈꾸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둘만의 프라이빗 허니문, 할라벨리 리조트
KRT가 추천하는 할라벨리 리조트 상품은 기본적으로 리조트 내 조식과 석식이 포함돼 있다. 원하는 경우, 올 인클루시브 타입으로도 예약이 가능해 혜택과 비용을 비교해 실속 있는 허니문을 준비할 수 있다.
할라벨리 리조트는 북 아리 아톨에 자리하고 있다. 웅장한 외관 속 몰디브의 자연이 어우러져 이국적인 분위기를 한껏 자아낸다. 전 객실에 개인풀을 갖추고 있어 프라이빗한 허니문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모두투어, 제9회 코스닥대상 ‘최우수사회공헌기업상’ 수상
한편 모두투어는 지난 22일 여의도 한국거래서에서 열린 ‘제8회 대한민국 코스닥 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사회공헌상’을 수상했다.
모두투어는 2003년부터 진행해 온 유니세프 기금 전달을 비롯해 저소득층에 여행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랑 나눔 여행, 관광계열 대학생을 위한 장학 프로그램인 투어디자이너 운영 등 다양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에 앞장서며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에 참여한 모두투어 한옥민 사장은 “현대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은 선택이 아닌 필수 조건이 됐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많은 국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사회공헌에 앞장서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