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송중기 열애설, 호텔 직원 목격담까지?
송혜교 송중기 열애설, '연예통신' 보강 취재 예고
2017-06-26 디지털뉴스팀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송혜교 송중기 열애설, 진실은?
한류스타 송혜교 송중기 열애설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MBC '섹션TV연예통신'은 지난 25일 배우 송혜교와 송중기의 열애설을 확인하기 위해 인도네시아 발리섬을 방문했다.
제작진 관계자는 "송혜교가 송중기의 발리 입국 후 꾸따 스미냑의 풀빌라로 숙소를 옮겼다"고 밝혔다. 이 곳은 하루 숙박 100만 원을 호가하는 프라이빗 독채 호텔로 알려졌다.
현지 호텔 직원은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호텔 직원은 "그 남자가 마스크로 다 가리고 다녔다"며 "숙소 체크할 때 정체를 확실히 알았다"고 전했다.
연예통신 제작진은 보강 취재를 예고한 상태다.
MC 이상민은 "안 만났다는 게 의심스럽다. 같이 드라마도 찍었는데 '어 놀러 왔어요?' '놀러 왔어요?' 하면서 만날 수 있지 않냐"고 말했다.
김우리도 "송혜교 씨랑 SNS 친구라서 발리 여행 사진을 보고 '숙소 어디야?'라고 물어봤는데 (평소와 달리) 답이 없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송혜교와 송중기는 그동안 뉴욕 여행설, 중국발 열애설 등에 휩싸인 바 있다. 송혜교는 사진집 작업 미팅차 발리를 방문했다고 밝혔고, 송중기도 개인 일정을 위해 발리에 머물렀다며 열애설을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