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술집 채정안 "소주에 내 얼굴 붙이면"
인생술집 채정안, 즉석 소주광고 화제만발
2017-06-23 디지털뉴스팀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인생술집 채정안, 즉석 소주광고 '폭소'
'인생술집' 채정안이 즉석 소주광고를 제작해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는 배우 채정안과 장희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채정안은 '인생술집'에 대해 꾸준히 시청하고 있다고 전했다.
채정안은 "'인생술집'을 기획단계부터 주의 깊게 지켜봤다. 좋아하는 사람들과 술을 마시면서 편한 얘기를 나눈다고 해서 유심히 보게 됐다"고 운을 뗐다.
이어 "대표님께 출연하고 싶다고 말했더니 정색하면서 안된다고 하더라. 출연하기 위해 그동안 자제력과 언어 구사력을 증명했다. 회사에 확신을 주기까지 1년이 걸렸다"라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은 "소속사가 일을 잘 한다"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채정안은 자신의 얼굴이 나온 스티커를 직접 제작해 붙인 소주를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걸 붙이면 술맛이 바뀐다. 되게 맛있다. like 정안"이라며 즉석 소주 광고를 제작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채정안은 연예계 대표 동안으로 1977년생(41살)이다. 1995년 존슨즈 깨끗한 얼굴선발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