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SNS 장어 논란 '살려줘 경악'
설리 SNS 장어 논란 "너무 잔인해"
2017-06-20 디지털뉴스팀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설리 SNS 장어 논란
설리가 장어 논란에 휩싸였다.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설리는 20일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손질된 장어 한 마리가 불판 위에 올려진 모습이 담겼다.
장어가 머리와 꼬리 부분을 꿈틀거리며 움직이는 모습에 설리로 추정되는 여성은 “살려줘. 으아아. 살려줘”라고 말한다.
게재된 지 한 시간이 채 안 된 해당 게시물에는 순식간에 약 1500여 개의 댓글이 달렸다.
누리꾼들은 “너무 잔인하다” “도대체 무슨 의도인지 이해할 수 없다” “나도 장어 좋아하지만 이건 좀 아니다" "게시물 삭제하는 게 어떨까요" "경악, 사진이 너무 충격적이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설리는 약 40분 만에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이어 설리는 다 구워진 장어 사진을 올리며 “너네 장어 먹지마 메롱”이라고 적었다. 누리꾼들은 설리의 SNS 논란에 갑론을박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