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황치열, 구릿빛 피부 '누나들 심쿵?'
2017-06-18 디지털뉴스팀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아는형님 황치열 '화보 같은 일상'
황치열이 아는 형님에 출연한 가운데 화보 같은 일상도 눈길을 끈다.
가수 황치열은 과거 자신의 웨이보에 “여러분과 함께 늙어가고 싶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구릿빛 피부에 탄탄한 복근으로 남성미를 뽐내고 있다.
여성 팬들은 "일상이 화보네" "대륙의 남자" "요트는 혹시 개인 소유?" "한류 스타로 거듭났구나" "누나들 심쿵!"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17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존박, 황치열, 김소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황치열은 가장 먼저 등교했다. 그러나 자신의 모습이 단체 사진에 포함돼 있지 않자 서운함을 드러내기도.
황치열은 "이상민 자리가 내 자린데"라며 "땅을 치고 후회한다"고 푸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황치열은 지난해 '아는 형님'에서 중도 하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