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여행] ‘행복을 주는 사람’ 이윤지, ‘남편 빼닮은’ 딸과 ‘빈탄’ 힐링여행
싱가포르에서 비행기로 단 50분 거리, 접근성 뛰어나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지난 5월 종영한 MBC 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의 배우 이윤지가 휴가 차 빈탄섬을 찾았다. 이윤지의 빈탄 여행에는 친정 부모님과 딸 라니가 동행, 힐링을 겸해 가족 간 소중한 추억을 쌓는 계기가 됐다고 한다.
빈탄섬(Pulau Bintan)은 인도네시아 리아우 제도에 속하는 섬으로 남태평양과 인도양이 겹치는 절묘한 장소에 위치, 동남아에서는 흔치 않은 아름다운 경관을 보여준다.
싱가포르에서 비행기로 단 50분 거리에 있기에 우리나라에서의 접근성도 아주 좋다. 새하얀 백사장과 에메랄드빛 바다는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여행자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특히 이윤지가 찾은 틀럽메드 빈탄 아일랜드는 2017년 2월 리노베이션을 마치고 ‘헬스’와 ‘웰빙’을 테마로 한 프리미엄 올 인클루시브 리조트로 재탄생한 곳이다.
건강의 기본은 질 좋은 식단! 빈탄 아일랜드는 신선한 생과일주스를 제공하는 후레시 주스 바(Fresh Juice Bar)를 통해 방문객의 웰빙 휴가를 돕고 있다.
해변 바로 앞에 위치한 요가정원과 스파 역시 활력을 재충전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아시아 최고의 골프코스인 리아 빈탄(Ria Bintan)에서는 바다를 바라보며 최상의 라운딩을 경험할 수 있으며, 별빛 아래서의 이브닝 서커스는 짜릿한 스릴을 통해 또다른 즐거움을 전해준다.
클럽메드 마케팅 담당자는 “지난 5월 말, 배우 이성경도 클럽메드 빈탄 아일랜드를 휴가 차 방문했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웰빙 프로그램을 통해 여행자들 사이에 인기휴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