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역대 최대 규모, 역대 최다 관람객이라는 기록을 세운 국내 최대 여행박람회가 올해도 찾아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하나투어 여행박람회는 올해 전세계 760여 여행업체와 1000여 개 부스로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 행사이다. 사진/ 양광수 기자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매년 역대 최대 규모, 역대 최다 관람객이라는 기록을 세운 국내 최대 여행박람회가 올해도 찾아왔다.
하나투어는 8일부터 사흘간 진행되는 하나투어 여행박람회를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했다. 첫날인 8일은 B2B 데이로 꾸며져, 여행업계 관계자 간 비즈니스를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하나투어 여행박람회는 올해 전세계 760여 여행업체와 1000여 개 부스로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 행사이다.
더불어 여름휴가를 앞두고 열려 여행상품도 관람객에게 평소보다 대폭 할인된 가격에 여행상품을 구매할 수 있어 눈길을 끌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국제에너지기구(IEA)와 세계보건기구(WHO)는 매년 대기오염이 가장 적은 국가 순위를 발표한다. 그중 브루나이는 양 국제기구가 발표한 대기오염이 가장 적은 국가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사진/ 양광수 기자
필리핀은 약 7000여 개의 섬 중에서도 가장 이색적이면서도, 아직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섬이 많아 나만의 여행지를 찾고자 하는 여행자를 매혹하고 있다. 사진/ 양광수 기자
짧은 기간을 이용해 여행을 떠났다가 남은 휴일을 이용해 삶을 재충전하려는 여행자는 장거리 해외여행보다는 단거리 여행지를 선호하기 마련. 타이완은 이런 여행자에게 딱 알맞은 여행지이다. 사진/ 양광수 기자
사드의 역풍으로 주춤하지만, 장가계는 중국 최고의 비경이라 불리며 친목, 단체, 효도여행으로 가장 사랑 받는 여행지로 자리 매김 중이다. 사진/ 양광수 기자
하나투어 여행박람회에서 해마다 성장하고 있는 마이스 상담도 빼놓을 수 없다. 기업의 사기진작과 연수 등의 목적으로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마이스 산업을 위한 부스도 마련했다. 사진/ 양광수 기자
박람회 메인무대, 중국관 무대 등 다채로운 올해 박람회는 나를 위한 단 하나의 여행이라는 슬로건에 맞게 각자의 인생여행을 간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각종 행사도 행사기간 내 볼 수 있다.
해마다 늘고 있는 모바일 인구를 여행자로 만들기 위한 노력도 분주하다. 하나투어 모바일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나에게 맞는 여행상품을 검색해 볼 수 있어서 참가자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관광청, 여행사뿐만 아니라 티웨이항공, 세부퍼시픽항공 등 전세계 항공사에서 참석해 다양한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다. 사진/ 양광수 기자
괌정부관광청에서는 다채로운 행사체험를 마련했을 뿐만 아니라 VR을 이용해 현지 여행지를 살펴볼 수 있게 준비했다. 사진/ 양광수 기자
평소 정보를 얻고 싶어도 얻기 힘들었던 라틴 아메리카나 아프리카와 같은 여행지 소개도 이뤄져 많은 정보의 취득이 가능하다. 사진/ 양광수 기자
박람회장 한 편에 마련된 키즈파크를 통해 아이들을 잠시 맡겨놓을 수 있어 주말을 이용해 이곳을 찾은 관람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 양광수 기자
올해 초 드라마 도깨비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캐나다 부스에서는 다채로운 이벤트와 상품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 양광수 기자
박상환 하나투어 회장은 이번 여행박람회는 세계일주를 가상 체험할 수 있도록 여행지의 풍성한 정보와 공연 즐길 거리를 한 자리에 모았다고 전했다.
일본은 하나투어가 선정한 올해의 추천 여행지인 홋카이도를 포함해 사상 최대 규모의 부스를 준비했다. 벚꽃과 LED로 화려하게 꾸민 일본관의 모습. 사진/ 양광수 기자
일본관에서도 오키나와 부스는 상당한 규모로 마련됐다. 최근 가깝고, 깨끗하고, 편리한 가족여행지로 사랑받는 오키나와는 일본에서도 색 다른 여행지로 사랑받고 있다. 사진/ 양광수 기자
허니문 부스에서는 박람회에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을 마련하는 한편, 예약부스도 마련해 새로운 부부를 위한 여행지를 추천하고 있다. 사진/ 양광수 기자
하나투어에서는 이번 박람회에서 패키지 상품은 평소 대비 최대 56%할인된 가격에 예약을 할 수 있다. 이박에도 현지투어, 입장권 등 여행용품도 저렴한 가격에 제공된다. 사진/ 양광수 기자
세상의 멋과 맛을 한 자리에 모은 여행지 홍콩 부스에서는 다채로운 이벤트와 함께 미식 체험이 가능하다. 사진/ 양광수 기자
하나투어는 박람회 공간에서의 자유로운 소통을 통해 관람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고, 새로운 여행 테마를 알려나갈 계획이다. 사진/ 양광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