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항공, “스페인 말라가의 정열를 느껴보세요”

스페인 안달루시아의 주요 여행지와 태양의 해변 ‘코스타 델 솔’ 등 소개

2017-06-05     양광수 기자
터키항공은 5월 31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코스타 델 솔 지역을 소개하는 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진은 메흐멧 구룰칸 터키항공 한국지점장. 사진/ 터키항공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터키항공은 5월 31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코스타 델 솔 지역을 소개하는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스페인 관광청, 코스타 델 솔 말라가 관광청과 함께 안달루시아와 함께 마련된 시간으로 ‘문화 융합의 시간’을 주제로 진행됐다.

메흐멧 구룰칸 터키항공 한국지점장, 마지 카스텔토르트 스페인 관광청 아시아 총괄본부장, 벨렌 페레스 가스콘 코스타델솔 관관청 디렉터와 40여 명의 국내 여행업계 관계자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설명회는 스페인 관광청, 코스타 델 솔 말라가 관광청과 함께 안달루시아와 함께 마련된 시간으로 ‘문화 융합의 시간’을 주제로 진행됐다. 사진/ 터키항공

이날 발표에서는 특히 지중해의 끝없이 펼쳐진 아름다운 해변을 품고 있는 코스타 델 솔과 스페인 여행자가 원하는 모든 것이 있다고 알려진 안달루시아 지방의 다양한 도시들도 함께 소개돼 참석자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지역 설명에 국한되지 않고, 안달루시아 지방의 전통음악과 플라멩고 공연도 진행돼 안달루시아 지방의 문화를 보다 가깝게 느낄 수 있는 색다른 기회도 제공됐다.

이날 발표에서는 특히 지중해의 끝없이 펼쳐진 아름다운 해변을 품고 있는 코스타 델 솔과 스페인 여행자가 원하는 모든 것이 있다고 알려진 안달루시아 지방의 다양한 도시들도 함께 소개돼 참석자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 스페인관광청

메흐멧 구룰칸 한국지점장은 인사말을 통해 “터키항공은 스페인의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말라가, 빌바오, 발렌시아, 산티아고 데 콤포스델라 등 총 6개 도시를 운항하고 있다”며 “스페인 안달루시아 지방의 관문인 말라가는 항공 노선도 경유 시간이 짧고 매일 운항하고 있는 터키항공이 가장 최적”이라고 전했다.

메흐멧 구룰칸 한국지점장은 인사말을 통해 터키항공은 스페인의 총 6개 도시를 운항하고 있다며 스페인 안달루시아 지방의 관문인 말라가는 항공 노선도 경유 시간이 짧고 매일 운항하고 있는 터키항공이 가장 최적이라고 전했다. 사진/ 스페인관광청

터키항공은 인천~이스탄불 구간을 매주 11회 왕복 운항 중이며, 이스탄불~말라가 구간은 현재 주 10회 왕복 운항에서 오는 6월 23일부터는 매일 2회로 증편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