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오늘의아침] “주말여행, 순천으로 먹트립 가요!” 순천푸드&아트페스티벌

푸드로드·아트로드·파티로드 세 가지 로드를 골고루 즐기는 게 팁

2017-05-24     임요희 기자
순천 푸드&아트 페스티벌은 음식과 예술, 정원이 한 데 어우러진 축제로 어느덧 전남을 대표하는 축제로 성장했다. 사진/ 순천시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오는 26일(금)부터 28일(일)까지 순천시 중앙사거리 일원에서 성대한 음식축제가 펼쳐진다. 순천 푸드&아트 페스티벌은 음식과 예술, 정원이 한 데 어우러진 축제로 어느덧 전남을 대표하는 축제로 성장했다.

이번 2017 축제에는 순천의 대표 음식인 닭구이와 국밥뿐만 아니라 순천 고유의 식재료를 이용해 새로 개발한 테이크아웃 음식이 선을 보이게 된다.

푸드로드에서는 푸드테이너 16팀, 푸드포차 20팀이 참가, 전문가가 선정하고 컨설팅하여 선보이는 “순천의 맛! 순천 대표 주전부리”를 선보인다. 사진/ 순천시

또한 거리 곳곳에서 판토마임, 자전거 묘기 등 예술 공연이 펼쳐지며, 순천의 문화·예술 작품을 판매, 전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식전행사로 팝페라, 25인조 빅밴드, 알리의 축하공연이 준비되어 있어 구경거리도 풍성하다.

2017 순천 푸드&아트 페스티벌은 행사공간을 구성함에 있어 운영의 묘를 발휘, 푸드로드·아트로드·파티로드 세 가지 로드로 구분했다.

이번 축제에는 순천의 대표 음식인 닭구이와 국밥뿐만 아니라 순천 고유의 식재료를 이용해새로 개발한 테이크아웃 음식이 선을 보이게 된다. 사진/ 순천시

먼저 푸드로드에서는 푸드테이너 16팀, 푸드포차 20팀이 참가, 전문가가 선정하고 컨설팅하여 선보이는 “순천의 맛! 순천 대표 주전부리”를 선보인다.

한편 아트로드에서는 공예 45팀, 체험 12팀, 정원 8팀 등이 참가, 순천 예술가들이 만든 공예품을 공개하며 그밖에 신나고 재밌는 아트체험과 정원도시 순천에서 만나는 정원마켓이 기다리고 있다.

마지막 파티로드에서는 순천 대표음식인 닭구이와 국밥을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펼쳐진다.

행사 기간인 25일(금) 밤 10시부터 29일(월) 오전 6시까지 중앙로 일대에서 교통 통제가 실시된다. 사진/ 순천시

아울러 행사 기간인 25일(금) 밤 10시부터 29일(월) 오전 6시까지 교통 통제가 실시된다. 통제구간은 의료원로터리에서 남교오거리에 이르는 중앙로 일대다. 차량을 갖고 오는 관람객은 의료원로터리에서 성동로터리로 우회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