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잔액 한도초과 '독박 썼네'

유재선 잔액 한도초과 망연자실

2017-05-21     디지털뉴스팀
유재석 잔액 한도초과. 사진 / MBC 무한도전 캡처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유재석 잔액 한도초과 독박

유재석이 한도 초과로 식은땀을 흘렸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 '무한도전'에서는 히든카드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저번 주 방송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은 예측하지 못한 히든카드의 반전에 주의를 기울였다. 특히 치열한 눈치싸움이 펼쳐치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도 초과에 걸린 인물이 공개됐다.

먼저 누적금액이 399만 9990원까지 오른 상황에서 한도가 400만 원이라고 판단한 하하가 카드를 긁었다. 고심 끝에 결제에 성공, 한도가 400만원이 아니란 사실에 안도의 숨을 내쉬었다.

‘2인자’ 박명수는 "한도가 500만 원인데 녹용이나 살까. 한 번에 99만 원 쓸까"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박명수는 그 자리에서 보약 구입으로 60만 원을 지출했다.

하하-박명수에 이어 유재석이 히든카드 도전에 나섰다. 예상 한도인 500만원을 넘길 거라고 예측한 유재석은 결국, 독박을 썼다. 그는 음료수를 결제했지만 잔액 부족이라는 문구와 함께 카드 한도 502만원이 찍혀 망연자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