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피는 계절, 아웃도어 테라스에 등장한 비어가든
JW 메리어트 동대문, 그릴링 앤 칠링 오픈
2017-04-21 김지수 기자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은 점점 따뜻해 지는 날씨를 맞이해 지난 19일부터 매주 목,금,토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더 라운지 야외 테라스에서 비어 가든 그릴링 앤 칠링 (Grillin’ & Chillin’)을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그릴링 앤 칠링은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이 선보이는 새로운 동대문 가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매번 팝업으로 오픈하는 와인 앤 버스커, 비어 크루즈와 같은 팝업 이벤트와는 달리 매주 목,금,토 마다 선보이는 프로모션이다.
이에 방문객들은 아름다운 꽃이 피어 더욱 매력적인 공간인 야외 테라스에서 미셸 셰프가 선보이는 감각적인 비어가든 메뉴를 즐겨볼 수 있다.
플레터 메뉴로는 ▲비프 그릴, 양고기 그릴, 치킨, 씨푸드, 소시지, 구운 감자, 구운 옥수수로 구성된 스몰 플래터와 ▲랍스터, 비프 그릴, 양고기 그릴, 치킨, 씨푸드, 소시지,구운 감자, 구운 옥수수, 웨지 감자, 구운 야채, 다양한 딥스로 구성된 라지 플래터가 있다. 또한 구스 IPA를 포함한 비어 셀렉션과 함께 미니 와인 마켓이 있어 다채로운 주류 또한 즐겨볼 수 있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담당자는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꽃이 화사하게 피어 어느 때 보다도 매력적인 계절에 비어가든을 오픈하게 돼 기쁘다”며 “감각적인 분위기와 함께 맛있는 음식과 맥주가 함께하는 아웃 도어 테라스에서 여유로운 하루를 마무리 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 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