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여기] 매주 목·금·토요일, 덕수궁 돌담길은 "보행자 전용거리"

덕수궁 돌담길도 걷고, 핸드메이드 작품도 만나는 사회적 경제장터 덕수궁 페어샵 10월까지 개최

2017-04-21     양광수 기자
덕수궁 돌담길은 매주 목, 금, 토요일 마다 차량 이동을 통제해 보행자를 위한 거리로 탈바꿈하고 있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DB
덕수궁 돌담길 양 쪽으로 덕수궁 페어샵도 함께 열린다. 덕수궁 페어샵은 사회적 경제 기업과 청년 창업자, 핸드메이드 작가가 함께 만드는 도시형 사회적 경제 마켓으로 착한 생산과 가치있는 소비를 지향하고 있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DB
덕수궁 페어샵에는 매일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목요일마다 활력 충전을 위한 음악공연과 토요일은 거리 예술존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5월 20일 이후 매주 토요일마다 덕수궁 피크닉이 개최돼 전통 의상 체험, 캘리그라피 체험, 심리상담 카페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