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7월 결혼, 나혜미와 비공개 웨딩마치
에릭 7월 결혼, 7월 1일 서울 모처 교회에서 백년가약
2017-04-17 디지털뉴스팀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에릭 7월 결혼, 신부는 배우 나혜미
에릭 7월 결혼 발표 소식이 화제다.
신화 멤버 에릭과 배우 나혜미가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오는 7월 1일 서울 모처 교회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의 소속사는 “아무쪼록 두 사람의 앞날을 기쁜 마음으로 축복해주시길 바라며 새 출발을 앞둔 에릭의 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에릭은 SNS를 통해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며 잘 살겠다”라고 결혼 소감과 함께 팬들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에릭과 나혜미는 방송가 선후배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올 초 열애설을 인정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에릭은 1979년생, 나혜미는 1991년생으로 띠동갑이다.
에릭은 1998년 아이돌 그룹 신화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와 예능을 넘나들며 활발히 황동 중이다. 나혜미는 2001년 김기덕 감독의 영화 ‘수취인불명’으로 데뷔했다.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잡지 쎄씨, 보그 모델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