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궁 왕궁 수문장 교대식과 벚꽃보러 왔어요"

13일 오후부터 전국 각 지역 봄비 소식

2017-04-13     양광수 기자
4월 13일(목) 개나리와 벚꽃이 활짝 핀 덕수궁에서 수문장 교대식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DB
덕수궁 왕궁 수문장 교대의식은 역사전문가의 고증을 바탕으로 일반인에게 보여지고 있다. 정해진 시간에 궁궐의 문을 열고 닫는 것에서부터, 경비, 순찰의 임무를 맡고 있는 수문장들은 고유의 의상을 입은 채 하루 3회 교대의식을 갖는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DB
왕국 수문장 교대의식은 오전 11시 0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오후 2시부터 2시 30분까지, 마지막으로 오후 3시 30분부터 4시 까지 하루 3차례, 30분간 같은 순서대로 진행되고 있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DB
2012년 4월 부터 '수문장속으로'라는 행사가 신설이돼 교대의식 사이에 군사들과 기념촬영을 할 수 있는 포토타임을 가질 수 있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