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정 미모, 38살 맞아? ‘연예계 최강 동안’

임수정 미모, 38살 맞아? ‘연예계 최강 동안’

2017-04-12     디지털뉴스팀
임수정 미모. 사진 / TV조선 연예가 엑스파일 캡처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임수정 미모, 세월 거스르는 동안 여신

임수정 미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임수정이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열린 스위스 시계 주얼리 브랜드 ‘피아제 2017 포제션 팝업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임수정은 투명한 피부와 동안 미모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임수정은 79년생으로 만 38살이다. 그러나 앳된 외모로 연예계 최강 동안으로 손꼽힌다.

임수정은 2001년 KBS 드라마 '학교 4'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2004년 KBS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현재는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대표작으로는 ‘시카고 타자기’, ‘더 테이블’, ‘시간이탈자’, ‘장화홍련’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