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중고차 “믿을만한 업체 만나야” 허위매물 주의보

봄나들이 내차타고 가볼까...‘좋은 차 구입’ 업체 선정 잘해야

2017-04-04     최승언 기자
중고차 살때 허위매물을 주의해야 한다. 원더풀카는 국산 및 수입 중고자동차 약 21,000대를 실매물로 보유하고 있다. 사진/ 원더풀카

[트래블바이크뉴스=최승언기자] 봄이면 차량의 물결이 늘어났다. 전국의 봄꽃놀이 드라이브 족들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이때는 중고차 구매 수요도 크게 늘어난다. 전문가들은 중고차를 구입할 때 허위매물에 대한 주의를 발령하고 나섰다.

수원중고차 매매업체 원더풀카는 “ 허위매물로 소비자들이 피해를 보는 사례가 많다.” 고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이 업체의 따르면 허위매물이란 매매할 목적이 아니라 턱없이 가격이 낮은 차량을 온라인에 허위로 매물로 올리는 미끼상품이다.

소비자가 그 가격에 혹해 업체를 찾도록 유인하는 마케팅 방법이다. 소비자가 찾아오면 업체는 ‘이미 팔렸다’며 다른 매물을 구입하도록 유도한다. 이 마케팅 수단에 넘어간 소비자는 헛걸음하거나 원하지 않았던 차량을 강압에 의해 구매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피해 사례가 늘어나면서 소비자들 입장에서 허위매물 없이 투명하게 거래를 진행하는 업체의 선정이 중요해졌다.

모든 업체가 그런 것만은 아니다. 수원중고차매매업체 ‘원더풀카’처럼 믿을 만한 업체도 있다. ‘원더풀카’는 소비자가 원하는 가격으로 거래할 수 있도록 수수료만 받고 중개한다.

무분별한 이익을 추구하지 않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신뢰를 쌓으며 언론사로부터 소비자 경영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원더풀카가 신뢰를 쌓아온 비결이 있다. 100% 실제 매물만 올려서 투명한 거래절차로 판매한다.

고객이 원하는 매물을 최선의 서비스로 제공하는 ‘고객맞춤 서비스’와 ‘정직’한 영업방침을 고수해왔다. 여기다 이윤보다 책임감과 봉사 정신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여 고객들의 인정을 받았다. 원더풀카는 국산 및 수입 중고자동차 약 21,000대를 실매물로 보유하고 있다.

소비자가 마음에 드는 차량을 쉽게 고를 수 있기 때문에 전국에서 발길이 이어지는 업체다. 정창운 원더풀카 대표는 “고객의 입장에서 좋은 매물만을 소개하는데 충실했을 뿐”이라며 “ 입소문으로 많은 문의가 이어진다.”고 말했다.

원더풀카의 구입 절차는 간단하다. 시운전과 보험개발원이 제공하는 ‘카히스토리’를 열람을 먼저 한다. 도난 전손 이력, 가해 및 피해 처리 이력 등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서다.

이후 고객과 1차로 전화상담하고 매물 수배에 들어간다. 수배차량이 나타나면 2차 상담을 통해 실매물인지 사전 점검하고 시운전을 실시한다. 이후 차량 상태 확인, 성능기록부 및 사고 이력을 조회 등을 단계를 밟아 최종 계약서를 작성한다.

원더풀카는 목돈이 없는 고객을 위해 할부제도도 잘 갖추었다. 목돈 마련이 어려운 사회초년생, 학생, 주부, 저신용자, 무직자 등 만 20세 이상은 누구나 이용 가능한 할부 제도다. ‘원더풀카’에 상담을 원할 경우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