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이상우 결혼, 24년차 선배와 어떻게 만났나

MBC 드라마 가화만사성에서 연인 연기..실제 커플로 발전

2017-03-28     디지털뉴스팀

 

김소연 이상우 결혼 사진/MBC '가화만사성' 캡처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김소연 이상우 결혼 발표로 연인을 향한 팬들의 관심은 뜨거워지고 있다.

김소연과 이상우가 28일 상견례를 가진 뒤 오는 6월 결혼식을 올린다. 열애 인정 6개월 만, 열애 9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정확한 일정, 장소 역시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37세로 동갑이지만 배우로서는 김소연이 선배다. 24년차 연기자다. 2005년 데뷔한 이상우도 13년차 배우다.

김소연과 이상우는 지난해 종영한 MBC '가화만사성' 드라마에서 연인의 사랑을 연기했다. 드라마에서는 다시 시작하는 연인으로 마무리 됐다. 극중 결혼식은 없었다. 

그 아쉬움(?)은 현실에서의 결혼으로 씻게 됐다.  '가화만사성' 종영 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고. 이제는 결혼까지 약속하며 부부가 된다.